메일로 날아온 펀샵의 제품을 보고 홀딱 넘어가서...
몇개 사서 주변에 선물했는데...
정작 내껀 남질 않아서 다시 사려 했으나 재고없음으로 포기했던...
재입고를 알리기에 얼릉 다시 구매...^^
요것이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....하니...제품을 열어보면
남녀가 나란히~
(염장이냣!-_-+)
하이루~ 방가루~
말그대로 티 피슁~~ㅎㅎㅎ
땀한방울 사이좋게 흘려주시면서...
열심히 티백을 잡고 있어주신다는...
(티백실이 길어...목에 한번 감아주었다능...)
사실...
실용성은...떨어지지만...
그냥 재미있는 테이블 아이템이랄까...--;;;
왠지 보기만 해도 잼있쟈나!
대부분의 컵에 살포시 앉힐 수 있다...^^
뒷자태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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